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장 마감 후 주요공시-1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이윤애 기자] 다음은 1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삼성제약은 30일 피코엔텍과 44억원 규모의 키스립 및 숙취해소제품 생산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대비 10.44%. 계약기간은 2018년 6월30일까지다.

▲한라는 지난 6월 30일 배곧신도시지역특성화타운과 2200억원 규모의 시흥시 소재 배곧신도시 캠퍼스 기반 기설 조성 및 신축공사와 관련해 공사 도급약정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까뮤이앤씨는 지난 6월 30일 CJ건설로부터 181억50만원 규모의 이케아 고양점 신축공사(2단계 공사)중 PC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케어젠은 지난 6월 30일 AJ 리서치 & 파르마(AJ Research&Pharma Sdn Bhd)로부터 15억6005만원 규모의 탈모방지 용품 DR. CYJ 헤어필러(DR. CYJ Hair Fill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4.3%다. 계약기간은 2021년 6월 29일까지다.

▲삼화네트웍스는 지난 6월 30일 SBS와 110억 7000만원 규모의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제작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56.03%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4일까지다.

▲동방선기는 자회사 동방조선을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동방선기는 동방조선 지분 100%을 보유하고 있다. 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에 따른 신주발행은 없다.

▲S&TC는 현대엔지니어링과 23억7436만원 규모의 발전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0.91%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세방은 계열사인 세방전지에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8-8번지' 토지 및 건물을 420억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4.57%다.

▲코렌은 '촬영 렌즈 광학계' 미국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모바일 카메라 렌즈에 적용되는 이 기술은 낮은 제조단가, 경량화, 고해상도 구현 등이 특징이다.

▲아이씨디는 지난 6월 30일 FP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비밀 보호요청으로 계약상대자와 계약금액에 대한 공시를 12월31일까지 유보했다. 계약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

▲디에스케이는 종속회사인 프로톡스 지분 110만주(82억5000만원)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제너샘은 지난 6월 30일 삼성전자와 13억77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4.06%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조선내화는 지난 6월 30일 포스코와 398억5427만원 규모의 범용 내화물, 고로용 핵심 내화물 및 고로 책임관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5.47%다. 계약기간은 2017년 6월 30일까지다.

▲세아베스틸은 자회사 세아창원특수강 지분 719만주(1667억914만원)를 현금취득했다고 공시했다.
 
▲덕산하이메탈은 이준호, 강병주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준호, 김길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한전KPS는 지난 6월 30일 한국남부발전과 602억7120만원 규모의 2015~2016년도 발전설비 경상 정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5.1%다.

▲콜마비앤에이치는 김치봉, 정화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백인영, 정화영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일산상의 사유로 김치봉씨가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성지건설은 지난 6월 30일 주식매매 계약을 통해 최대주주가 대원외 1명에서 아이비팜 홀딩스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 참여를 위해 지분인수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젠은 재무개선을 목적으로 85억2721만원 규모의 레이몰드 지분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1일 물류 및 컨설팅SI 등 일부 사업부분 분할 추진에 대한 답변공시에서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 및 경영역량의 집중을 위해 외부기관의 자문 등을 통해 물류사업 분할을 검토중이다"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동부건설은 충첨남도 종합건설사업소와 124억7681만원 규모의 충청남도 도립도서관 건립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1.79%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 22일까지다.

▲덱스터는 하정우·차태현 주연의 영화 ′신과함께′에 175억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3.75%다. 투자기간은 2018년 8월 15일까지다.

▲엠케이전자는 지난해 4분기부터 한국토지신탁이 연결 자회사로 편입돼 올해 매출액 6189억원, 영업이익 1206억원을 각각 기록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4531억원, 영업이익 24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우전은 해외 손자회사인 동관우전전자과기유한공사에 27억6624만원 규모의 채무보증 만기일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기아차는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목적으로 HMC투자증권으로부터 500억원 규모의 유가증권 MMT(Money Market Trust)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자율은 시장금리이며 만기일은 2017년 5월 12일까지다.

▲한진중공업은 지난 6월 30일 신암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2013억7882만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6.46%다. 계약기간은 2021년 3월 31일까지다.

▲성지건설은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전환사채 발행 및 타법인 출자전환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답변공시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오는 4일을 기점으로 동아쏘시오홀딩스를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유상증자결정 지연 공시에 따른 것으로 공시위반제재금은 12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윤애 기자(yunyu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