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TV서프라이즈' 유리병 속 백만장자의 편지·앨비스 프레슬리의 '하운드 독'·호주의 미스테리한 시체의 진실은?
[뉴스핌=양진영 기자]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행운의 편지, 또 다른 노래 '하운드 독', 107일의 기적이라는 제목으로 해외의 놀라운 사연들을 소개한다.
3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의 백만장자의 편지를 받은 남자, 앨비스 프레슬리의 '하운드 독'에 얽힌 이야기, 포르투갈에서 뇌사 상태에 빠진 환자의 사연이 공개된다.
1949년 미국, 바다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 있는 한 남자. 그런데 남자의 눈에 파도에 밀려 온 유리병 하나가 들어온다. 놀랍게도 그 안에는 유리병을 찾은 사람에게 자신의 전 재산을 주겠다는 백만장자의 편지가 들어있었다. 그 진실을 밝힌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대표곡 '하운드 독'. 그런데 뜻밖에도 이 곡 때문에 엘비스 프레슬리가 고소를 당하게 됐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하운드 독'의 탄생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2016년 포르투갈, 갑작스럽게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 들어오는 한 여자. 이내 그녀는 뇌사 판정을 받게 됐다. 뇌사 상태의 그녀가 보여준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서프라이즈 시크릿 코너에서는 1948년 호주, 한 남자가 바닷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이후 미스테리한 그의 행적을 좇는다. 이 남자는 세상 어디에도 그 정보나 흔적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68년 동안 호주 최대의 미스터리로 남은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언빌리버블 스토리'에서는 멋진 경찰이 되는 것이 꿈인 한 소녀의 이야기를 밝힌다.
'신비한 TV서프라이즈'는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