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시인 하상욱이 자신이 제일 아끼는 시를 공개했다.
하상욱은 1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옥상달빛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하상욱은 "여태 자신이 쓴 시 중에 어떤 시를 제일 좋아하느냐"란 한 청취자의 질문에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 때일까'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DJ 최화정은 "시가 그게 다냐?"라고 질문했고, 하상욱은 "그렇다. 이 시 하나만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