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과즙탄산음료 신제품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청포도'를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 제품은 청포도 과즙이 10% 들어있다. 355ml 용량의 캔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패키지에는 청포도 이미지를 담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트로피카나 스파클링 청포도로 올 여름 무더위를 상큼하게 날려버리시길 바란다"며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의 다양한 과일맛 제품과 함께 마케팅 활동도 강화해 트로피카나 스파클링의 붐업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