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U(씨유)는 ‘부산식 비빔당면(500g, 3500원)’을 도시락으로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부산식 비빔당면’은 향토 먹을거리를 편의점 도시락으로 선보이는 첫 번째 상품이다.
이 상품은 미리 살짝 데친 당면을 렌지업해 별도 포장된 비빔장을 넣고 단무지채, 당근채 등의 고명과 비벼 먹으면 된다. 또 간장소스에 졸인 닭고기를 넣은 ‘달닭김밥’도 들어있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편의점 도시락이 보편화되면서 늘 먹던 메뉴 대신 새롭고 재미있는 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향토 음식을 도시락 메뉴로 개발해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여행을 간 듯 재미있고 신선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