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영재발굴단’에서는 소프라노 신영옥이 출연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최연소로 한예종 성악과에 도전하는 성악 꿈나무가 전파를 탄다.
성악을 시작한지 2년 만에 나가는 대회마다 상을 휩쓸었다는 이리사 양은 19세 이하 학생 중에는 단 한 번도 입학한 학생이 없었던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리사 양은 한 달 만에 그 어렵다는 가곡 33곡을 모두 외우고 소화했다. 이렇게 까지 하는 이유는 바로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리사는 남들과 조금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들에게 차별을 당했던 것.

한예종 시험을 앞두고 긴장한 이리사 양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선물은 이리사 양의 롤 모델,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씨와의 일대일 만남.
이외에도 지난 5월 이천수 닮을꼴로 화제를 모은 이은규 군의 뒷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영재발굴단’은 29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