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오십견을 파헤친다.
29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오십견이라 불리는 어깨 통증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우리나라 60대 이상 절반이 어깨 통증을 겪고 있다. 50대가 되면 찾아오는 어깨통증을 '오십견'으로 알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는 "오십견이라 불리는 어깨통증의 진단은 30가지가 넘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국가대표 운동선수들의 어깨 주치의로부터 어깨통증의 다양한 원인과 잘못된 속설들을 알아보고 직접 어깨 튼튼 날개 운동을 배워본다.
또 몸신이 출연해 '이것' 하나로 단 3분만에 팔을 올리고 통증을 사라지게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것' 하나 붙였을 뿐인데 굳었던 허리가 쑥 내려가는 보고도 믿기 힘든 변화에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