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 가족’ 강서준이 길은혜를 붙잡는다.
28일 방송되는 KBS1 ‘별난가족’ 42회에서는 김진우(구윤재 역)이 이별을 결심한다.
이날 경철(이주현)은 공주(서유정)을 따라다니는 남자에게 “당신 사기전과 다 확인했어. 설공주한테 접근하는 의도가 뭐야?”라고 묻는다.
그러자 그 남성은 “설공주 씨 좋아해서 만나는 겁니다!”라며 큰소리를 친다.
같은 시각, 충재(강서준)는 삼월(길은혜)에게 “우리 이렇게 헤어질 수 없잖아요! 어떻게 사람 마음이 변해요?”라고 말한다.
이에 삼월은 “이제 충재 씨한테 0.1%도 마음 없어요”라며 매몰차게 답한다.
반면 주란(김경숙)은 혜리(박연수)에게 “너 그렇게 유학가기 싫으면 가지마. 구 팀장, 그 여자랑 헤어진다고 하더라”라고 말한다.
주란은 윤재가 단이(이시아)와 헤어질 결심을 한 것을 알고 윤재를 승진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는 단이는 윤재를 만나 “오빠, 프러포즈 하려고 그러는 거야?”라며 기뻐한다.
이어 “근데 오빠, 나한테 할 말이 뭐야?”라고 묻고, 윤재는 “그게, 단이야…”라며 이별을 통보하기로 결심한다.
한편 ‘별난 가족’은 28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