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사무용 가구 전문기업 퍼시스가 서울 강남대로에서 전시장을 열었다.
퍼시스는 신규 BI(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한 강남대로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대리점을 전시장으로 탈바꿈 시킨 것. 퍼시스는 새 브랜드 슬로건 '오피스 위러브(우리가 사랑하는 오피스)'를 강조한 신규 BI를 사용했다.

강남대로 전시장은 강남 뱅뱅사거리 부근에 있다. 총 248㎡ 규모다. 전시장 내부는 실제 사무실처럼 꾸몄다. 업무·회의·휴게 공간 등으로 전시장을 꾸민 것. 소비자는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퍼시스는 지난 2월 이전 개관한 고양 전시장과 강남대로 전시장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전시장 약 20개를 새단장한다는 목표다.
이종태 퍼시스 사장은 "집과 같이 편안한 환경 속에서 업무 효율과 만족감을 높이는 '홈 라이크 오피스'가 주목 받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퍼시스 브랜드의 특별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대로 전시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