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흥과 끼로 무장한 한류 스타가 ‘스타킹’에 대거 등장한다.
28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는 ‘한류킹 선발대회-가짜 한류스타를 찾아라!’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스타킹’에서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큰 위상을 드러내는 한류스타 5명이 출연한다.
그러나 그 중 한 명은 한류 스타와 전혀 관계없는 평범한 일반인이 숨어 있다. 이에 패널들이 가짜 한류스타의 덜미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번 출연진에는 태국 클러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DJ여신과 아메리카를 사로잡은 K-POP 커버댄스의 1인자, 중국 CF 대통령이자 13억 대륙을 사로잡은 유덕화 닮은꼴의 사나이, 공중파 출연 한 번 없이 중국을 제패한 레이싱모델 걸그룹, 인도네시아를 뒤집어놓은 자카르타의 황제가 등장해 시선을 끈다.
한편 ‘스타킹’은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