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비정상회담'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비정상회담' 브렉시트 사태에 대한 토론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브렉시트에 대해 토론한 장면이 순간 최고 시청률 5.5%(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비정상회담' 평균 시청률은 4.6%로, 2주 연속 시청률이 상승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4.1%보다 0.5%P 상승한 수치다.
'브렉시트' 안건에 맞게 영국 비정상 대표 에밀 프라이스가 참여해 현지 분위기를 전했다. 에밀은 "나이드신 분들은 정말 보수적이다"며 "기성세대는 탈퇴를, 젊은 세대는 EU 잔류를 바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프랑스 대표 오헬리엉은 "영국에도 좋고 유럽에도 좋다고 생각한다"며 "영국은 EU에 경제적으로 참여했지만 정치적으로 반대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는 "모든 나라들이 이득을 많이 봤다. 지금 당장 문제가 있다고 해서 나가버리는 건 잘못됐다. 의리 없는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