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7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1개 종목,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 1종목은 하한가를 나타냈다.
이날 코데즈컴바인은 대규모 보호예수 해제로 매도물량이 속출하면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데즈컴바인 2048만여주에 대한 보호예수가 해제됐다. 이는 총 상장주식의 54%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그동안 코데즈컴바인은 유통주식 물량 부족으로 소규모 거래에도 급등락 장세를 연출했다. 이 때문에 보호예수 해제에 따른 주가 하락이 예견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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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썬코어와 케이티롤은 이날 사우디아라비아 킹덤 시티의 차이나타운 개발 시행사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동시에 상한가를 쳤다. 이날 케이티롤은 전 거래일 대비 1410원 오른 6110원에 마감했고, 썬코어도 1110원 오른 48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아울러 진흥기업 우선주B와 엘컴텍도 급등세를 보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