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24일 국내 증시에서는 코스닥 2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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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현시스템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현실화되면서 상한가로 치솟았다. 제이씨현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2190원(30%)오른 9490원에 장을 마쳤다.
영국이 유럽연합에서 탈퇴하면서 전통적인 금융 체계가 흔들린다는 분석에 비트코인 관련주인 제이씨현시스템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제이씨현시스템은 비트코인 채굴전용 메인보드를 만드는 업체인 애즈락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녹십자랩셀은 상장 이틀 연속 상한가로 마감했다. 녹십자랩셀은 전 거래일 대비 1만4400원(29.94%)오른 6만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세포치료제 개발업체인 녹십자랩셀은 지난해 매출액은 344억8900만원, 영업이익은 32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선 종목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