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썰전’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이 3.497%(전국, 유로방송가구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인 3.688%에 비해 0.191%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전원책과 유시민은 ‘지금은 영국 EU 탈퇴 국민투표 중’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MC 김구라는 “프랑스 같은 나라는 이런 이유가 안 나오는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유시민은 “유럽이 내전을 벌이다가 폭삭 망한 경험이 여러 번이다. 1차 세계 대전도 유럽의 내전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두 차례 세계 대전 후 패권은 미국으로 갔다. 유럽인들은 19세기부터 세계정부의 꿈, 유럽 정부의 꿈이 오래 전부터 있어왔다. 만양 영국이 EU를 탈퇴하면 망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썰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 채널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2.40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