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위너 송민호와 강승윤이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지난 21일 송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행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민호는 일본의 한 가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파란색 계통의 셔츠와 베이지색 면바지, 흰 양말에 브라운 컬러의 구두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또 무심한 듯 쓴 안경과 파란색의 모자가 시선을 끌며, 개구진 표정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더한다.
강승윤 역시 같은 날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민호가 사진을 찍은 곳과 같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흰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 검은 양말과 슬리퍼를 착용하고 있다. 모든 패션을 블랙, 화이트로 맞춰 깔끔함을 더했다.
한편 위너는 오는 25, 26일 양일간 일본 후쿠오카 선팔레스 호텔&홀에서 일본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