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설리가 침대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설리는 중국 소셜 네트워킹인 웨이보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머리에 분홍색 핀을 꽂고 새하얀 두 눈을 감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없는 새하얀 피부가 모두의 감탄을 더한다.
또 입술을 내밀고 뚱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에서는 감출 수 없는 귀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