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에서 김지영이 자신의 친딸인 공다임에 실망한다.
22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3회에서 은희(김지영)는 우연히 해인(공다임)의 가방을 보고 깜짝 놀란다.
은희의 가방에는 담배에 피임 도구가 들어 있었다. 충격을 받은 은희는 해인에 "너 도대체 어떤 놈을 만나고 다니는 거야. 어떤 자식인지 내가 단판을 지어야 겠어"라며 화를 낸다.
이에 해인은 "언니 제발 정신 좀 차려. 왜 시집도 못 가고 나를 괴롭히냐고 왜"라며 받아친다.
한편 이안 오우주(장동직)는 나선영(이민영)에 김상호(이훈)과 신다희(심은진) 사이를 묻는다. 이에 선영은 "사촌 동생과 남편인데"라고 답하고 오우주는 "누구와 누구가 사촌 관계냐"고 다시 묻는다. 선영은 "왜 그러시죠?"라며 불편해 한다.
'사랑이 오네요' 3회는 22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