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다시 제 자리를 찾았다.
21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 16회의 시청률은 8.027%(닐슨코리아, 케이블 유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전회(7.929%)보다 소폭 상승했다. 15회에서 잠깐 주춤하다 다시 오른 것.
이날 방송한 '또 오해영'에서는 이재윤이 에릭의 사업을 망하게 했다. 그에게 다시 복수를 한 것이다.
이에 서현진은 이재윤을 찾아가 "넌, 날 사랑한게 아니다"라며 "그 사람 망하게 해도 좋으니 제발 때리지만 마라"며 "내가 마음이 아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빠른 속도로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이 기세라면 10%도 가능할 것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종영까지 2회 남은 가운데 10%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