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쇼박스는 최종림씨가 자사를 비롯해 케이퍼필름과 최동훈 씨를 상대로 1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소송은 당사와는 무관한 허위소송이며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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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소송은 당사와는 무관한 허위소송이며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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