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OCN '38 사기동대' 출연 중인 서인국, 마동석, 최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인국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여기 날씨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서인국이 공원을 거닐고 있는 뒷모습이다. 서인국은 노란색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는 그의 즐거움이 사진에서 물씬 느껴진다.
마동석은 18일 인스타그램에 최근 개봉한 영화 '굿바이 싱글' 홍보에 한창인 모습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굿바이 싱글 대구무대인사ㅎㅎ 재밌게봐주세요#굿바이싱글 #대구 #더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굿바이 싱글'에 출연하는 배우 김혜수와 황미영, 곽시양 등이 등장한다.
최수영도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알렸다. 그는 17일 "With #마요미 #마쁜이 #백성일과장님 #천성희"라는 글과 함께 마동석과 함께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수영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한쪽 손을 자신의 턱을 받치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마동석을 바라보고 있다. 수영 옆에 선 마동석은 다른 곳에 시선을 보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믹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인국, 마동석, 최수영이 출연하는 OCN '38 사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마동석)과 사기꾼 양정도(서인국)가 힘을 합쳐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며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7일 첫 방송한 '38 사기동대' 시청률은 1.6%를 기록했다
OCN '38 사기동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