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전거 전문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는 최근 고령자층을 위한 실버카 제품 2종을 새로 선보이며 용부품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최근 안전한 자전거 라이딩을 위한 ‘LED 핸들그립’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고령자들을 위한 실버카 제품까지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실버카는 혼자 걷기가 힘든 고령자나 보행 보조기구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제품으로 일반형과 고급형의 2종으로 출시된다.
거치대가 있어 우산이나 지팡이 등의 짐을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소비자가격은 일반형 12만5000원, 고급형 15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