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이동국의 아들 대박이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년 전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방송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과 설아, 수아, 대박은 장어 맛집에서 외식했다.
이동국은 대박이와 장어를 먹으면서 "1년 전에는 먹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같이 와서 장어를 먹네"라며 격세지감을 느꼈다.
이어 이동국은 "장어는 꼬리가 좋다. 나이순대로 먹는 거다"며 자신이 한 입 먹은 뒤 설아와 수아에게 차례로 건넸다. 설아와 수아가 먹지 않아 순서가 대박이에게로 왔다.
대박이는 아빠가 주는 장어 꼬리를 먹고는 힘이 불끈 난다는 표정과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대박이는 아빠와 누나들과 함께 간 아울렛에서 아빠에게 양말을 권하기도 해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