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화전기는 지난 16일 제29회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이 행사돼 100억 원 가량의 신주발행 대금이 유입됐다고 밝혔다. 추가 상장된 신주는 총 3425만주다.
이화전기 관계자는 "신주인수권부사채가 성공적으로 전환돼 부채비율이 줄어들면서 재무적 안전성이 더 좋아졌다"면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다각화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라고 밝혔다.
이화전기측은 "실적개선을 위해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영업마케팅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화전기는 현재 다양한 신규사업도 검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