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박민지가 '치즈인더트랩'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남주혁과 재회했다.
박민지는 15일 인스타그램에 "롱타임노씨 주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혁은 박민지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주혁은 박민지의 뒤에서 어깨를 잡으며 미간을 살짝 찌푸린 표정을 보였다. 남주혁의 장난기가 어린 얼굴이 눈길을 끈다. 박민지는 윙크와 보조개 미소로 미모를 뽐냈다.
한편 남주혁과 박민지는 올해 3월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권은택과 보라 역을 맡아 선후배 사이에서 연상연하 커플로 발전하는 인물을 맡아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