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정우와 김유미가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유미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16일 뉴스핌에 "김유미가 임신했다. 현재 3개월이다"라고 전했다.
김유미와 정우는 영화 '붉은 가족'으로 연을 맺어 3년 열애 끝에 올해 1월 결혼했다. 부부가 된지 3개월 만에 임신하게 된 것이다.
이어 이 관계자는 "김유미도 정우도 임신 소식에 매우 기뻐했다"며 "김유미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정우는 영화 '재심' 촬영 중이며 스케줄이 바쁜 와중에도 김유미를 지극 정성으로 보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