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이 '잠깐만' 캠페인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양정원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누구나 힘이 들 때가 있지만 이 말 만은 잊지 말기로 해요! 매일 행복하진 않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 일주일동안 '잠깐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양필라 #양정원 #갓벨라 #라디오 #잠깐만 #mbc라디오 #fmradio #FM #radio #yangpila #godbella"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목소리 파일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는 MBC 라디오에서 진행하는 '잠깐만' 캠페인에 참여한 양정원 목소리가 나온다.
'잠깐만' 로고송이 흐른 뒤 양정원은 "안녕하세요 필라테스 트레이너 양정원입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 일은 없죠. 발레를 할 때, 공부를 할 떄, 연기를 할 때, 그리고 지금 예능에 출연하는 일도 물론 재밌지만 힘들 때도 있어요"라고 운을 뗐다.
내가 힘들어하는 이 순간이 누군가한테는 간절한 시간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그 순간이 힘들어도 감사한 마음으로 해낼 수 있게 되죠. 그리고 이 말은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매일 행복할 수는 없지만 행복한 일은 매일 있다"라고 마무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