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한우 맛집을 소개한다.
13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밥상의 신' 코너에서 한우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경기도 의정부시 금오로에 위치해 있다. 이곳에서는 한우를 이용한 이색 메뉴로 인기다.
첫 번째 메뉴는 3mm로 얇게 썬 1+ 최고급 한우와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간 '칼등심 해물로스'다. 종잇장처럼 얇게 썬 칼등심에 수신시장에서 직접 공수한 활전복, 새우, 관자, 소라살 등이 푸짐하다.
칼등심으로 해산물을 싸먹으면 입 안에서 솜사탕처럼 녹는다. 여기에 간수를 뺀 천일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허브가루 등 총 7가지 재료를 넣어 직접 만든 수제소금이 환상의 조화를 이룬다.
두 번째 메뉴는 '로스편채'다. 로스편채는 등심을 줄에 돌돌 말아 통째로 튀긴 후 급랭시켜 2~3일간 숙성시킨 뒤 얇게 저며낸 것을 말한다.
또 한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육회 또한 다른 곳과 다르다. 특제 양념에 무친 육회에 벌꿀집이 통째로 올라간 통벌꿀 육회부터 육회와 해산물을 가득 넣은 해물 육회 비빔밥, 낙지를 곁들인 와사비 육회 등 다양한 육회를 맛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0시간동안 끓인 양파껍질 물로 만든 시래기 불고기, 하루 딱 20그릇만 한정 판매하는 시래기톳밥 등도 인기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13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