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NH선물이 오는 15일 '6월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여의도 NH선물 본사에서 진행되며, 글로벌 이벤트 점검과 6월 환율 전망 등을 다룰 예정이다.
NH선물 관계자는 "미국, 일본 등 주요국 통화정책과 브렉시트 우려로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중"이라며 "환율 변동요인이 될 수 있는 글로벌 이벤트를 점검하고 6월 환율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출입 기업 외환, 자금 담당자라면 누구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