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세아가 받은 청담동 오피스텔에 대해 파헤쳤다.
지난 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상간녀로 피소된 탤런트 김세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세아는 Y회계법인 부회장으로부터 매월 500만 원, 청담동 오피스텔의 월세 500만 원, 차량과 대리기사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대해 Y회계법인은 작년 하반기에 모델 계약을 하며 3개월간 500만원 씩 지급한 것은 사실이지만 매월은 아니며, 비지니스 관계라고 해명했다.
이희진은 "김세아 씨가 평소 악역 연기를 많이 했다. 더군다나 회계법인에서 모델을 쓰는 건 본적이 없다"고 의문을 자아냈다. Y회계법인은 효과가 없어서 3개월만에 해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석은 "홍보모델에게 왜 오피스텔까지 제공했냐"고 의문점을 지적했고, Y회계법인은 거주목적이 아니며 회사 복지 차원의 필라테스 연습실로 열흘도 채 이용하지 않았으며, 회사 서류 등을 보관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기자 이은정은 이에 대해 "말도 안되는 해명"이라며 "김세아가 제공받았다는 오피스텔은 청담동에서 가장 비싼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서세원, 서정희가 결혼생활 했던 장소"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