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애경유화는 자회사인 애경(영파)화공 유한공사(AEKYUNG(NINGBO) CHEMICAL CO.,LTD.)에 219억735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6%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애경유화는 자회사인 애경(영파)화공 유한공사(AEKYUNG(NINGBO) CHEMICAL CO.,LTD.)에 219억735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56%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