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안정환이 이혜원과 의견대립을 펼쳤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이 반려견 입양 문제로 이혜원과 대립했다.
리원이의 소원은 반려견 입양이다. 그러나 안정환은 "리원이 하는 행동을 보면 강아지 키울 수 있는 준비가 안 되어 있다"며 반대한다.
이에 이혜원은 안정환에게 "내가 알아듣게 잘 이야기하겠다"고 말한다. 안정환은 "자기가 자신 있으면 키워. 그렇지만 나는 못 도와줘"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이혜원은 "이렇게 나오는데 누가"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 안정환은 오히려 "셋 다 같은 편 아니냐"며 흥분한다.
강주은네는 아들 유성이의 휴학 선언으로 충격에 휩싸인다. 최민수는 "학교 다니는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에 대해 혼란이 있는 것 같다"며 "나는 이 얘기에 끼고 싶지 않다"고 자리를 뜬다.
조혜련과 딸 윤아는 꿈에 그리던 이병헌 감독을 만난다. 돈주고도 배울 수 없는 이병헌 감독의 영화 토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TV조선 '엄마는 뭐길래'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