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이디야커피(대표이사 문창기)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모히토 2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디야커피에 따르면 이번에 내놓은 모히토는 ‘라임 모히토’와 ‘청포도 모히토’ 2종이다. ‘라임 모히토’는 라임향을 살린 에이드에 애플민트를 더했다. ‘청포도 모히토’는 청포도 베이스를 바탕으로 했다. 두 음료 모두 가격은 레귤러 사이즈 기준 3800원이다.
모히토는 본래 주류를 기본으로 하지만 이디야커피는 무알콜 모히토를 선보인다.
이디야커피는 관계자는 “올 여름은 무더위가 예년보다 빨리 찾아와 유난히 더울 것으로 예상돼 시원한 청량감을 선사할 수 있는 모히토로 여름 음료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여름철, 고객 여러분들께서 시원한 모히토 한잔으로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