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EXID 하니가 최근 혜린과 돈독한 사이를 과시했다.
하니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혜린 너 좀 귀엽다?"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스마트폰 셀프카메라 어플로 찍은 하니와 혜린의 영상이 담겨졌다.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한 하니는 "나만 되지롱~"이라 말하며 혜린을 약올리고 있다.
혜린은 "나는 왜! 내놔"라고 말하며 하니의 얼굴 주변을 손으로 잡고 있다. 이 둘의 귀여운 모습과 화려한 미모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EXID는 지난 1일 타이틀곡 '엘라이(L.I.E)'가 수록된 앨범 '스트리트(Street)'를 발매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