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불타는 청춘’ 새로운 친구가 합류한다.
7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61회에서는 ‘해외 대비-근검절약’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멤버들은 해외로 간다는 제작진의 말에 속아 산 속으로 향했다.
김광규는 “설마, 배 타고 들어가는 곳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완선 역시 “이런 곳을 어떻게 알고 온 거야?”라며 기겁했다.
여자 멤버들은 숙소를 본 후 “방은 있어?”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여기 축사 아니야?”라고 덧붙였다.
충격도 잠시, 김광규와 최성국은 일대일 노 젓기 대결을 펼쳤고 곧이어 새로운 친구와 합류했다.
아울러 김국진은 생일을 맞은 강수지를 위해 서프라이즈 생일상을 준비했다. 또 러브 메이커 최성국의 연애 코칭이 더해졌다는 후문.
한편 ‘불타는 청춘’은 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