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최근 멤버들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윤아는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융&썬 늦은 생일파티 #씬나는저녁 #모두들스케줄화이팅 #융스타그램"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티파니, 효연, 서현, 써니, 수영, 윤아, 유리, 태연의 모습이 담겨졌다. 생일의 주인공 써니와 윤아는 케이크 앞에 꽃받침 포즈를 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멤버들은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하고 있다. 소녀시대 멤버들의 친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윤아는 지난달 30일에 27번 째, 써니는 지난달 15일에 28번 째 생일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