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불타는 청춘’ 최성국이 이연수를 구하고 의기양양하게 컴백했다.
지난달 24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멤버들이 강변 레이스 시합을 벌였다.
이날 이연수는 수상 자전거를 몰던 중 “살려줘!”라고 외쳤다. 수상 자전거의 페달이 수초에 걸린 것.
당황한 이연수는 “이게 여기 밑에 걸렸다. 꼼짝을 안 한다. 어떡하냐”며 크게 당황했다. 이때 최성국은 이연수를 발견하고 다가가기 시작했다.
최성국은 자신의 수상 자전거에 이연수를 태우고 의기양양하게 돌아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을 보던 김완선은 “왠지 요들과 안토니오가 인연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국진 역시 “요들이 일부러 난간에 부딪혔다는 얘기도 있다. 너네 데이트를 하고 온 거냐, 아니면 경주를 하고 온 거냐”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후 최성국은 '불타는 청춘'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힘들어 죽겠는데 자꾸 불러서 갔다. 살려달라고 했다가 내 이름이 나왔다가 난리더라”며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