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광수의 '마음의 소리' 촬영 스틸컷이 관심을 모은다.
이광수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아무런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이 개제됐다. 공개된 사진은 '마음의 소리' 촬영 스틸컷으로, 교복을 입은 이광수가 담겼다.
이광수는 책에 집중하고 있으며 훈훈한 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이광수의 교복에 '조석'이라고 이름표가 달려있어 눈길을 끈다.
조석은 웹툰 '마음의 소리' 작가다. 이광수는 조석의 '마음의 소리'를 원작으로 한 KBS 2TV 시트콤 '마음의 소리'에 출연을 확정해 최근 촬영을 마쳤다.
한편, '마음의 소리'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올 가을에 공개된 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돼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