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쇼미더머니5’ 심사위원들이 플로우식의 목소리에 감탄했다.
3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5’에서는 참가자들의 1:1 배틀 랩 미션이 펼쳐졌다.
이날 플로우식은 조승연의 지목으로 그와 랩 배틀을 펼쳤다. 플로우식은 LA예선에서 팀발랜드의 극찬 속에 올 패스(ALL PASS)를 받은 참가자.
역시나 플로우식은 완벽한 무대를 펼쳤고 심사위원들은 감탄했다. 특히 더 콰이엇은 “플로우식은 목소리가 진짜 멋있는데 몇 살 때부터 그랬냐”고 물었다.
플로우식은 덤덤하게 “열다섯 살 때부터”라고 답했고 쌈디(사이먼 도미닉)는 “저 목소리를 어떻게 이기냐”며 혀를 내둘렀다.
쌈디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쇼미더머니5’ 역사상 없던 톤이고 한국에도 없는 톤”이라고 극찬했다. 매드클라운 역시 “조승연도 잘해줬는데 급이 달랐다”고 평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