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감성 보컬듀오 클럽소울(Clubsoul)이 애절한 발라드로 시청자 심금을 울린다.
클럽소울은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성’ OST에 참여, 가슴 아픈 이별을 그린 ‘잘 해주지 마요’를 통해 극 전개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마녀의 성’ 24번째 OST ‘잘 해주지 마요’는 3일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잘 해주지 마요’는 팝 스타일의 세련된 피아노 코드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도입부, 격정적으로 사랑의 아픔을 노래하는 보컬이 웅장한 스트링 라인과 하나가 돼 애절함을 더한다. 대중적인 멜로디라인이 특징이다.
정통 발라드의 느낌을 잘 살린 ‘잘 해주지 마요’는 드라마 종반 극중 남녀의 이별을 애잔하게 표현해 리얼한 스토리 전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마녀의 성’은 월~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