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렛미홈'에 암 투병 중인 모델출신 지원자가 출연해 도움을 요청한다.
5일 방송하는 tvN '렛미홈'에서 모델출신 지원자가 출연한다.
'렛미홈' 측이 지난 1일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출연진들은 지원자의 미모를 보고 "배우가 아니냐"라며 감탄해 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지원자는 암 투병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그의 어머니는 "집 환경이 이래서 암에 걸렸나 생각이 든다. 너무 미안하다"며 눈물을 흘린다.
지원자의 집은 비좁고 물건들로 가득하다. 집안의 창문들은 하나 같이 꼭 닫혀있다. 어머니는 "환기 좀 시키게 창문 좀 열게'라고 말하고 지원자는 "무슨 창문을 여느냐"고 반대한다. 지원자는 "우리 집 창문은 더럽고 무서워서 열지를 못 한다"고 설명한다. 지원자가 창문을 열수 없는 이유가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렛미홈'은 오후 9시 1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