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차오루 신혼집 입성, 조타-김진경 '핑크빛 레이싱' 결과는? 에릭-솔라 '달콤한 결혼식'
[뉴스핌=양진영 기자] '우리 결혼했어요' 조세호와 차오루가 드디어 신혼집에 입성했다. 에릭남-솔라는 결혼식을 올렸고, 조타와 김진경은 레이싱 대결을 하며 스피드를 즐겼다.
4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세호와 차오루는 신혼집에 입성하며 "되게 좋다, 깨끗하다"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함께 외출한 조세호는 잠시 화장실에 갔고 그가 너무 오지 않자, 차오루는 "오빠 똥싸요?"라고 물으며 웃음을 줬다. 그러다가도 차오루는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불러주며 달달한 신혼을 이어갔다.
조타와 김진경은 레이싱을 즐기며 "내기할래? 소원 들어주기"라고 제안하며 핑크빛 레이스를 펼쳤다. 솔라는 에릭남의 깜짝 이벤트로 프러포즈를 받았고 솔라는 웨딩드레스를 입어보며 즐거워했다.
드디어 에릭남과 솔라는 소박한 결혼식을 올리게 됐고, 에릭남은 직접 노래를 불러주며 신부 솔라에게 닭살 애정을 표현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4일 오후 4시 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