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채의림이 ‘엠카운트다운’에서 카리스마를 뽐냈다.
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in 차이나’에서 대만 가수 채의림이 ‘플레이(Play)’ 무대를 꾸몄다.
이날 채의림은 진한 녹색 크롭톱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이어 강렬한 포스를 자랑하는 백업 댄서들과 합을 이뤘다.
특히 채의림은 웃음기 없는 무표정에 절도 있는 안무와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인 채의림은 지난 2015년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