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경봉은 2일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 5월 30일에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전대표이사(양남문, 김대휘, 이경수) 횡령배임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뉴스핌=정탁윤 기자] 경봉은 2일 거래소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지난 5월 30일에 서울지방경찰청으로부터 전대표이사(양남문, 김대휘, 이경수) 횡령배임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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