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완 기자] 영인프런티어는 운영자금 및 유도성 확보를 위해 시간외로 자사주 35억1426만원(지분 2.63%)을 처분하기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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