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류준열이 '운빨로맨스'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류준열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봐주십사 인사드립니다 넙죽"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준열이 미끄럼틀에 엎드려있다. 류준열은 두 팔을 쭉 뻗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 표정을 궁금케 한다.
류준열이 엎드려 있는 미끄럼틀은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의 제제팩토리 촬영 세트 중 하나. 게임 회사답게 2층에서 1층으로 내려올 때 계단이 아닌 미끄럼틀을 사용해 눈길을 끈다.
류준열은 '운빨로맨스'에서 아이큐 200의 천재이자 제제팩토리의 CEO 제수호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한편, MBC '운빨로맨스'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