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 타쿠야, 로빈, 샘, 프셰므스와브가 100회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이 100회 특집을 맞이해 원년멤버들까지 모두 모인 가운데 타쿠야, 로빈, 샘, 프셰므스와브가 빅뱅의 '뱅뱅뱅' 무대로 자축했다.
이미 '비정상회담'에서 공식 댄싱머신으로 인정받은 아이돌 타쿠야를 비롯해 비보잉을 하는 로빈과 프셰므스와브, 흥이 넘치는 샘까지 신나는 무대가 펼쳐졌다.
특히 프셰므스와브는 한 팔로 물구나무를 서는 고난도 비보잉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 사람은 한 몸처럼 칼군무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