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tvN '또 오해영'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5월31일 방송한 tvN '또 오해영'에서 순간 최고 시청률은 도경(에릭)과 그의 동생 훈(허정민)이 다투는 장면이 기록했다.
이는 방송 시작 34분 후 전파를 탔고 순간 최고 시청률 9.4%(이하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까지 올랐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 도경은 훈의 시나리오가 영화사 PD에 무시당하는 걸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훈에게 화를 냈다. 하지만 훈은 자신의 꿈을 응원해주지 않는 형에 섭섭한 마음이 들었고 두 사람은 심하게 다퉜다. 여기에 이날 도경과 훈의 가족사가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이날 '또 오해영' 평균 시청률은 8.7%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여자 40대에서는 평균 시청률이 14%, 최고 시청률이 15%까지 치솟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