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별난가족’ 서유정이 이주현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1일 방송하는 KBS1 ‘별난 가족’ 23회에서는 박연수(설혜리 역)가 김진우(구윤재 역)에 대한 마음을 드러낸다.
이날 '별난 가족'에서 삼월(길은혜)은 회사 로비에서 동탁(신지훈)과 부딪혀 넘어진다.
한바탕 소동에 동탁은 삼월을 알아본다. 또 삼월은 충재(강서준)를 사장 아들로 착각해 그와 친해지기 위해 자신을 이세라로 소개한다.
반면 공주(서유정)는 경철(이주현)과 마주친 후, 친구에게 “엄청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만 보면 막 가슴이 뛴다”고 말했다.
또 윤재는 폭행시비 합의금을 해결해준 사람이 혜리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혜리는 주란(김경숙)에게 “왜 날 싫어할까?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어? 구 팀장이 계속 나를 싫어하면 나 어떻게 살아, 엄마”라며 눈물을 보인다.
한편 ‘별난 가족’은 1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