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당에 대해 살펴본다.
1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당과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당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과잉 섭취한 당은 당뇨는 물론 골다공증, 암, 뇌졸중, 치매까지 일으킨다. 나도 모르게 하루 평균 72g(각설탕 24개)의 당을 섭취하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식탁 위 숨은 단맛에 대해 살펴본다.
가족 건강을 생각해 선택한 식품들도 당분 덩어리고, 단 음식이라면 질색하는 사람도 알고보면 당분 과다섭취 상태기도 하다. 탄산음료에도, 매운 음식에도 당은 숨어있다. 당이 더 위험한 이유는 바로 '중독성' 때문이다.
마약과 같은 중독성 높은 단맛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한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몸신은 설탕 한 톨, 물엿 한 방울 없이 단맛을 즐기는 비법을 공개한다. 이에 20년간 먹어온 아버지의 당뇨약을 끊게 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