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몬스터' 시청률이 하락하며 '대박'에게 하루 만에 2위 자리를 내줬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몬스터'는 7.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의 8.0%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몬스터'에서는 변일재(정보석)가 미친 척도 불사하는 악인으로 등장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기탄(강지환)은 자신을 바닥으로 내몬 이들에게 복수하고 수연(성유리)과 평범하게 살고싶다 말하지만 계속해서 도도그룹 관련자들과 엮이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복수전이 예고됐다.
'몬스터'와 동시간대 방송된 SBS '대박'은 8.1%의 시청률로 2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17.3%의 자체 최고 시청률로 1위를 차지하며 퇴장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